여행 eSIM 비교
여행 eSIM vs 통신사 로밍
한국 통신사는 대부분의 국가에서 무제한 로밍에 하루 약 ₩10,000–₩13,200을 청구합니다. YonoSIM 여행 eSIM은 동일한 현지 망을 쓰면서 그 일부 비용으로, 비슷하거나 더 빠른 속도를 제공합니다.
한 줄 결론
2일 넘게 해외에 머물고, QR 설치가 편하며, 최신 아이폰이나 갤럭시를 쓴다면 여행 eSIM. 아주 짧은 여행이거나 eSIM 미지원 폰이거나, 착신 전환 없이 한국 번호로 문자·전화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면 통신사 로밍.
| 항목 | YonoSIM | 통신사 로밍 (KT/SKT/LG U+) |
|---|---|---|
| 커버리지 | 200개국 이상 — 현지 통신사와 동일 망 | 통신사별 지원 국가 상이, 요금제마다 다름 |
| 7일 총비용 | 총 약 ₩7,000–₩30,000 | 약 ₩70,000–₩90,000 (하루 ₩10,000–₩13,200) |
| 결제 | 카카오페이·네이버페이·토스페이·카드(원화) | 통신사 청구서에 자동 부과 |
| 설치 | QR 또는 iOS 원탭 설치, 통신사 앱 불필요 | 통신사 앱에서 켜기 또는 *번호 USSD |
| 재충전·연장 | 필요한 만큼 언제든 데이터 추가 구매·재충전 | 끄지 않으면 일일 자동 부과가 계속됨 |
| 고객 지원 | 한국어·영어 챗, 평균 1시간 응답 | 통신사 고객센터 (한국 영업시간) |
| 환불 | 업계 최초: 미사용 eSIM은 30일 자동 환불 — 로밍 요금은 발생 이후 환불 불가 | 환불 불가, 해제 전까지 매일 요금 발생 |
자주 묻는 질문
통신사 로밍은 왜 이렇게 비쌀까요?
통신사 로밍은 음성·문자를 포함한 정액 일일 요금을, 사업자 간 양자 협정으로 정한 소매 단가로 청구합니다. 여행 eSIM은 같은 망을 쓰는 데이터 전용 요금제라, 1주일 여행 기준으로 보통 70–90% 더 저렴합니다.
속도는 로밍과 같나요?
대부분의 국가에서 동일합니다. 둘 다 현지 망(예: 일본의 NTT Docomo, SoftBank)에 접속합니다. 속도는 eSIM을 발급받은 국가가 아니라 현지 커버리지와 현지 통신사에 따라 달라집니다.
한국 번호는 그대로 쓸 수 있나요?
네. 한국 SIM은 통화·문자용으로 그대로 활성화해 두고, 데이터만 YonoSIM eSIM으로 처리하면 됩니다. KakaoTalk·iMessage는 한국 번호로 유지하면서 데이터는 더 저렴한 여행 eSIM으로 쓸 수 있습니다.
eSIM을 처음 설치하려면 어떻게 하나요?
요금제를 결제하고, 이메일로 받은 QR을 스캔하거나 iOS 설치 링크를 누른 뒤, 데이터는 YonoSIM 회선, 통화는 한국 회선으로 지정하면 됩니다. 전체 설정에 2분이 채 걸리지 않습니다. 화면별 안내는 설정 가이드를 참고하세요.